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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_01

정문일 |2006.06.13 13:54
조회 11 |추천 0


아이들의 자라는 속도는

가끔 어른을 놀라게한다.

언제 이리도 컸을까?!!!

17개월이된 아이를 바라보며

아직 클려면 멀었네가 아니라

"와,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

내 스스로도 놀라게되는 엄마의 마음...

수빈아, 너무 빨리 크는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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