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하천시대의 청계천,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메운 복개시대의 청계천, 그리고 다시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지금의 복원시대 청계천까지......청계천에는 수많은 역사가 담겨있다.청계천 복원 후 8개월. 그 동안 약 2000만 명이 청계천을 다녀갔고 청계천은 시민들의 문화와 여가 공간, 그리고 서울의 명소로 당당히 자리 잡았다.
청계천 복원 후 서울시에서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지난 5월 25일 부터 청계천의 역사와 추억을 되새길 수 있고 청계천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복개구조물 내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일교 아래 50미터 구간에서 이루어지는 복개탐방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전화와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청계천 복개구조물 내부탐방 신청]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sisul.or.kr
전화 02)2290-6843
탐방가능시간: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3시
탐방인원제한: 한 회당 20명
(단, 비가 예보된 날은 신청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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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서울시인터넷방송 총6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