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너 일꺼야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일분 일초도 잊어지지 않고
항상 네 생각밖에 나질 않아
너에게...
너에게 주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아
내 심장은 널 위해 뛰고
널 향해 뛰고 있는데...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면
그건 네가 나와 같은 하늘 아래 있기 때문이야
그렇기에 더욱 가슴이 시리고 아파
곁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마냥 좋기만 했지... 아무것도 몰랐어...
왜 헤어지고 나서야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됐는지...
왜 좀더 일찍 알지 못했는지...
내게 있어 넌 내 삶의 이유란걸...
내게 있어 넌 내 전부라는걸...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걸...
오랜 시간 흘러 마니 아파도 하고
마니 다짐하고 정리도 했지만...
왜 왜 넌 내 가슴속에서 아직도 날 괴롭히는지
잊고싶다 잊을련다
포기하고싶다 포기하련다
수천 수만번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보지만
아무 소용없는걸... 어쩔수 없단걸...
사랑하기에 아파해야한다면
가슴이 매이고 아파도 사랑할수만 있다면
난 수천 수만번이라도 아파할수 있다고
내 서럽속에 너의 흔적은 사라졌지만
내 가슴속 깊은 곳에 새겨둔 너의 흔적이
나의 마음이 집착이라면 난 날 용서하지 않으리
하지만 너를 향한 내 마음
나 조차 감당하기 힘든데....
만약 만약...
네가 내 곁에 돌아와준다면
난 너에게 내 눈물과 내 심장을 바칠꺼야...
............
사랑한다는 말
그처럼 잔인하고 아름다운 말은 이세상에 없을꺼야
설사 사랑이 잔인하고 괴롭고 아프더라도..
사랑할수 밖에 없다는걸 알기에...
잔인하고 괴로운걸 겪을꺼야...
난 널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난것 같으니깐....
널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니깐
널 마지막까지 사랑하고 갈테니깐...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