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나이를 먹으면서 두려워지는건..
우리 스스로가 계산기가 되어져 간다는것이다..
어제 친구랑 대화를 나누면서..
농담이지만..오고가는 장난말속에...
계산적인 우리의 본능들,,
금새..우린 숫자놀이에 본능을 치켜세웠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을 내뱉기전,
바쁘게 돌아가는 내머릿속의 숫자들,,
젠장.. ㅡㅡ;; 언제쯤..있는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아무것도 재지않고 내속의 감정을 내뱉을수 있을까?

정말이지..
나이를 먹으면서 두려워지는건..
우리 스스로가 계산기가 되어져 간다는것이다..
어제 친구랑 대화를 나누면서..
농담이지만..오고가는 장난말속에...
계산적인 우리의 본능들,,
금새..우린 숫자놀이에 본능을 치켜세웠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을 내뱉기전,
바쁘게 돌아가는 내머릿속의 숫자들,,
젠장.. ㅡㅡ;; 언제쯤..있는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아무것도 재지않고 내속의 감정을 내뱉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