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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의 종류에 대해서

매그놀리아 |2006.06.14 16:12
조회 125 |추천 2

earring이란  귀와 반지가 하나로 된말입니다 귀장식의 총칭입니다

 원시시대 귀고리는 원래 귀를 뚫어 사용하는 피어스(pierce)형이 었는데  17,18세기에 클립과 나사 잠금 방법이 고안되어 이어 버튼(ear button)식이 되었습니다
16세기에는 남성용으로도 귀고리라 유행하였는데 현대에 와서는 여성 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석으로만 만들어지다가 제2차 세계대전후 형태나 재료가 풍부해지면서 의복에 따라 이어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귀고리는 귀에 바싹붙이는 것과 길게 늘어지는 것의 두종류가 있습니다

형태에 따른 귀걸이를 분류하자면

*버튼(button)-주로 나사물림으로된 둥근형의 귀걸이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부착물(뒷장식)이 사용되기도 하죠
주로 진주나 아크릴로 만들어지며 귀에 꼭 붙이는 형식을 말합니다
*드롭(drop)-버튼 이어링에 늘어져내린 부분에 주가되는 형식의것입니다
물림방식은 클립식과 나사조임식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귀걸이의 밑부분이 뒺장식으로부터늘어져 있는 귀고리 입니다
*모빌(mobile)-가는 바늘침 끝에 흔들리는 것이 달려 추상파 조각의 모빌과 같이 움직일떄마다 흔들리는 모던한 이어링을 말합니다
*스프레이(spray)-물보라란 뜻으로 그것을 모방하여 극히 가느다란 금속의 작은 가지에 모조 다이아몬드등을 배합한 귀고리입니다
*후프(hoop) /슬레이브(slave)-미국 남부의 흑인 노예가 달았던 커다란 고리의 이어링이 패션화된것으로 후프(hoop) 또는 슬레이브 이어링 이라고도 합니다
  보통 둥근 철사가 금과 은 등과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피어스드 (pierced)-귓볼에 직접 구멍을 뚫어 착용하는것을 뜻합니다.
귀의 구멍을 통해 직선으로 나가는 금속에 어떤 모양의 장식물이라도 붙여질수 있습니다 적당한 곳에 귀걸이를 달수있도록 끝에 캡 또는 고리가 달려있습니다
*클립온(clip-on)-귓볼을 양쪽에서 용수철로 끼워 물리느 형식인 귀고리를 모두 클립온이라고 부릅니다  앞부분에는 어떤 모양이든 달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캐스케이드(cascade)-폭포란 뜻으로흘러내리는듯한디자인으로 만든 이어림입니다
호화로운 느낌이 나는 것으로 이브닝 드레스와 업스타일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셀(tassel)-가는 금속과 장식을 술모양으로 밑으로 늘어지게한 귀고리입니다
*이어머프(ear-muff)-귀 전체를 감싸는듯한 큰형태의 귀걸이입니다
*스크루(screw)-귀의 뒷부분이 나사로 된 주조각의 쥣장섹에 다양한 모양의 장식물이 붙여져 있습니다
*캔들리어(chandelier)-대롱거리며 흔들리게 되어있는,  천장에 달려있는 상들리에 생각하시면 됩니다.
*볼(ball)-돔형의 구슬이나 보석 또는 금속 각각의 것들에 뚫게 되어있거나 또는 나사나 핀으로 고정시킬수있는 장식이 부착되어있는 귀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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