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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한수희 |2006.06.15 15:10
조회 49 |추천 0


강하게 잡아주세요...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지난 사랑으로..

자존심으로..

 

이리저리 채여 상처입은 나를..

 

이해해주려 하지말고..

그냥..

강하게 붙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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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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