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엄마가 안개꽃을 넣을 꽃 병이 없다고...
아무래도 새로 구입해야겠다고...
친구 결혼식 갔따와서.. 기분도 꿀꿀한데...
(남들은 다 결혼하고 잘먹고 잘사는데 나는 뭐냐고.. ㅠ_ㅜ 흑)
이것저것 또 생각나는대로 만들기 시작했더ㅏ...
여러게 벌려놓았는데 완성댄건 단 하나.
화이트데이때 스토어에서 공동구매로 판매되었던
춥파춥스 깡통~~!!!
일단 깡통에 파벽 문양의 씨티지를 붙힌 후~
위에 화이트 크림색 페인트를 살짝 덧발라주고...
면 수건으로... 페인트를 살살 문질러주는게 뽀인트!!!
:)
후다닥딱 가인표 컨츄리삘~ 로맨틱 깡통 완성~~!!
* 집에서 페인트 칠할때...
약간 비싸더라도... 무독성 무향...으로된 페인트를 쓰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