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칠하고 반항기 넘치는 그가...
촌스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노래부르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
그러나...
그들에겐 시간이 없다...
사랑할 시간이...
병마와 싸워야하는 그녀를...
그는...그저...해줄수 있는것이라곤...
곁에서...
손을 잡아주는것뿐...
그래도 그녀는 행복하다...
그의 온기를...마지막까지 느끼고 갔으므로...

까칠하고 반항기 넘치는 그가...
촌스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노래부르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
그러나...
그들에겐 시간이 없다...
사랑할 시간이...
병마와 싸워야하는 그녀를...
그는...그저...해줄수 있는것이라곤...
곁에서...
손을 잡아주는것뿐...
그래도 그녀는 행복하다...
그의 온기를...마지막까지 느끼고 갔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