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야간경기가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빛을 이용한 응원도구가 눈에 많이 띄었다
특히 도깨비뿔이 올해엔 최고 히트다
수십만명이 모인 밤거리에서 도깨비 뿔이
마치 도심속의 반딧불처럼 불을 밝히고 있었다
첨부파일 : 012_noname(6704)_0350x0437.swf
올해는 야간경기가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빛을 이용한 응원도구가 눈에 많이 띄었다
특히 도깨비뿔이 올해엔 최고 히트다
수십만명이 모인 밤거리에서 도깨비 뿔이
마치 도심속의 반딧불처럼 불을 밝히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