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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도넛 krispy kreme donut

정연미 |2006.06.17 06:50
조회 248 |추천 1

  한동안 따뜻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엄청 좋아해서 맨날 먹었는데 이제 질린 듯. 크리스피 도넛의 단점은 너무 달다는 것. 한개 먹으면 딱 그만이다. 너무 달아서 한번에 한개밖에 먹을 수가 없다. 그치만 그 한개를 먹을 때 대빵 맛있다는 거지! . 질렸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   난 주로 롯데본점 지하의 크리스피 매장을 주로 이용했는데 에비뉴엘 시네마에도 좀 작긴 하지만 매장이 있고 신촌 걷고 싶은 거리에도 있고 영등포역 내에도 있다.   가격은 그냥 보통 도넛 가격이다. 난 길에서 돌아다니다가 한 개 씩 사먹으니깐, 1200원 정도인데, 대빵 마니 사가는 사람들도 대빵 많드라. 마니 사면 더 싸다.   나도 한번 혼합된 더즌(12개)을 사가지고 집에 갔는데, 단거 시러하시는 어머니 잘 안 드시고, 던킨도너츠를 더 좋아하는 시스터즈 별로 안 좋아하고 나 혼자 7개 정도를..   다 먹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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