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하지만... 저 당신을 떠나 보내야 합니다..
너무 가난하기에.. 저 당신의 행복을 지켜 줄수가 없습니다..
너무 가난하기에... 모든것이 두렵습니다...
너무 가난 하기에 가난이 가난을 낳습니다...
모든일에 있어 가난때문에 아무것도 해 줄수 없는 아픔들..
그리고 사랑만으로 살아 갈수 없는 현실속에서 ..
수도 없이 하늘을 바라보며 외쳤던 말들...
난 가난하기에 사랑을 보냈습니다...
난 가난하기에 부모님에게 아무것도 해 줄수가 없습니다..
난 가난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인생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너무 가난하기에 가난도 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