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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 맛좀 볼래?

이원섭 |2006.06.18 09:36
조회 42 |추천 0

이천수 태극전사는  고추속의 매운 성분인 "캅사이신 덩어리"이다.

캅사이신은 색갈이 붉다. 음식물을 활활 타게하여 칼로리를 만드는 주역이다.

우리 토종 전통식품인 김치, 고추장은 매운 고추가루를 넣는것이 필수이다.
고추도  수확후 가을에 작열하는 태양에 말린것아라야"  태양초라"해서 바이탈리티가있고 맛이난다. 그레서 칠레의 고추와 차별된다. 칠레의 고추는 맵기만하다.

 8.15 직후 연백 연안읍에 미군진주전에 로스케(소련군)먼저와서  갖가지 추태를 남견는데 토마토와 수박 먹어보고 고추가 빨갛기 맛있을줄알고 고추밭에가서 한웅큼 훑어서 무작정 씹더라는것이다.
결과는 뻔하다. 흉한 표현으로 쥐약 핥은 강아지 모양 고추밭에서 대굴대굴 굴으며 비명지르고 야단 났엇다는 일화도 있다. 19일 새벽  독일 서적의거리 라이프치히에서
 노쇠한 프랑스선수들이 이천수라는 당찬 작은 고추맛을 보게 생겼다.  결과는 뻔하다
우리의 승리이다.
고추로 표상되는 이천수전사가 몇점을 넣느냐에 따라 독일 월드컵의 화제거 확 바뀔것이다. 아울러 우리 겨레 전통 발효식속에 고추가 들어간다는 입소문이 세게에 두루 퍼질것이다.

  2006.6.18.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동명이인 구분상 표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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