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 장각은 1781년 강화도에 세운 왕실 부속 도서관이다. 매우 가치 있고 귀중한 문화재이다. 그러나 1866년 병인양오때 강화도를 침탈한 프랑스 군대에 의해 우리는 웨궤류와 고문서 340여권을 약탈 당하고, 무려 5천여권이 불에 타게 된다. 그리고 아직도 프랑스는 도서반환 문제가 해결 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 서둘려 반환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위대한 유산이라는 프로그램은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인것 같다. 그리고 이런 수행평가를 내주신 국사 선생님 덕에 나는 역사이야기를 더욱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