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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콘서트 - Feeling & Healing

질러홀 |2006.06.19 10:48
조회 48 |추천 0


2006년 6월 23일 8시/ 6월 24일 6시 / 6월 25일 6시 주 최 : 질러엔터테인먼트 장 소 : 대학로 질러홀 문 의 : 02) 741-9700 ※ 조기예매할인 : 5/19 ~ 5/25동안 예매시 4,000원할인 ※ 입장료 : 일반 예매 전석 44,000원 현매 55,000원 *세계 최고의 자연주의 Folk music을 꿈꾸다. 1.Sm엔터테인먼트와 추가열의 만남 동아시아 전반에 걸쳐 한류문화의 주역으로 떠오른 Sm엔터테인먼트에서 3년전에 Folk music 아티스트 추가열 과 인연을 맺는다... 요즈음 음반시장의 불황을 차지하고서라도 이미 한물 흘러간 Folk 음악이란이름으로 음반을 발매했던 모험 아닌 실험에서 무려8만장이라는 Folk 시장의 신화를 일궈 낸 건 세계적인 무대로의 첫발걸음에서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는 가수 추가열... 프로듀서 이수만이 Folk 음악의선배로서 또한 음반의 프로듀서로서 잠자고 있는 국내 Folk 음악에 다시 한 번 르네상스를 꿈꾸며 야심 있게 만들어낸 가수 추가열...프로듀서 이수만은 추가열을 동양적인 것과 제3세계적인 다양한 음악의 색감을 가진 음악인으로 세계적인 Folk뮤지션으로 첫걸음을 성공 적으로 이끌어 낼 가수로 선택했다. 최고의 프로듀서와의 특별한 만남은 가요시장의 또 다른 쟝르에 갈증을 풀어주는 동시에 아시아권 을 넘어 보다 세계적인 Folk음악시장을 향해 자신 있게 진출할 수 있는 최고의만남이 되었고 이수만 사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추가열의 공연에 늘 빠짐없이 모니터해주며 관심을 보이는 것도 그 이유에 있다. 2.국내 명품 Folk음악의 차세대주자 1세대,2세대가 있다면 고 김광석을 마지막으로 콘서트 Folk음악가수는 거의 전무후무한 상태, 2006년부터 시작된 추가열의 Feeling 콘서트는 그런 시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시기적 콘서트라 할 수 있겠다. 연일매진 사례를 거듭했던 것도 그의 음악에 대한 궁금증과 한편으로 듣고 싶어 하는 음악 매니아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기에 충분으며 그보다 더 중요한건 Folk음악의 완성도면에서 그동안 어느 가수도 하지 않았던 특별한 쟝르를 공연에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미 콘서트를 통해 보여준 그의 음악은 음악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2006년 한 해 동안에 이루어야 될 콘서트를 통한 음악완성은 언제나 그에게는 도전이며 즐거운 과제물이고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 번 Folk음악의 부흥을 꿈꾸는 추가열 이다. 명품 콘서트!! 바로 콘서트에도 명품이 있다는 걸 음악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3.독창적이며 창조적 예술품 아프리카 오지나 스페인의 집시 북유럽의 드넓은 초원을 연상시키는 그의 음악은 기타하나와 쟘베라는 타악기로 이뤄내는 아주 특별하고도 독창적인 음악이다. 때로는 마음의 평안을 때로는 여행자의마음을 때로는 푸르름을 그리고 인생의심연의 슬픔을 더한 그의 음악은 듣는 이 로 하여금 오디오적인 부분을 만족 시켜주는 동시에 여운을 오래 남기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주고 있다. 아름다운소리와 연주의 밸런스 그리고 두 악기 에서 나오는 완벽한 하모니는 자연을 닮은 최고의 하모니다. Full band에 익숙해져있는 요즈음 단촐한 악기에서 나오는 여백의미는 흡사 한민족의 정서를 닮고 특별한 음색에서 나오는 허밍과 스켓은 3세계적인요소를 담았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Healing을 주 테마로 하는 그의 음악엔 가녀리지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독창성을 갖고 있다. 4.Sting과 Al Jarreau를 좋아하는 Folk 뮤지션 기타하나로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 을 완벽한 연주로 소화해내는 추가열을 보면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란 음악으로 데뷔한가수와 매칭이 되지 않을 정도이며 숨어있는 음악의 잠재력은 바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Sting을 담으려는 그의 의지에도 한몫했다. Jazz아티스트 Al Jarreau도 그의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Folk 음악인으로 독창성을 발휘하기위해 일궈낸 그의 기타치는 연주기법은 국내가수로서 유일한 연주기법이다. 베이스라인과 기타를 손바닥으로 치는 연주법 그리고 섬세한 터치와 리듬에 비중을 많이 둔 그의 기타실력은 노래와 어우러져 환상의 연주를 보여주며 그의 연주 속에서 묻어나오는 Sting과 Al Jarreau의 음악적 영감의 색깔이 가끔 보일 때면 최고의 뮤지션을 꿈꾸는 추가열의 욕심이 보인다. 5.영혼을 울리는 세계적인가수를 향한 꿈 언어를 이길 수 있는 건 음악이고 그 음악에 영혼을 더한다면 비록 비쥬얼적인 느낌의 완성이 아니라 하더라도 젊은 세대에 머무르지 않는다하더라도 분명 세계의 주류인 Healing음악에서 추가열 만의 음악이 발 돋음 하여 세계적인 또 하나의 Folk아티스트가 한국에서도 배출되리라 확신해본다. 댄스나 R&B 쟝르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온 국내음악, 이제는 몸으로 느끼는 음악의 세계적인 스타양성에서 가슴과 영혼으로 느끼는 가수로서 세계적인스타가 필요하다. 그 주역으로 영혼을 울리고 사라져가는 감성에 감성을 더하는 세계적인 가수 추가열이 되는 꿈 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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