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클루리스

이하나 |2006.06.19 12:16
조회 131 |추천 0


 

 

 

 

 

감독 : 에이미 헥커링

출연 : 알리시아 실버스톤(세어 호로위츠), 폴 루드(조쉬),

스테이시 대쉬(다이온), 브리트니 머피(테이) ,

 

 

 

 

 세어(Cher Horowitz: 알리샤 실버스톤 분)와 디온(Dionne: 스테이시 대시 분)은 부유층의 자녀들로 베버리 힐스 고등학교에서 인기 최고를 구가하는 여학생들이다. 아기 때 엄마를 여윈 셰어는 능력과 수완을 갖춘 변호사인 아버지와 함께 아무 부족함 없이 살아가는데 셰어의 스트레스 해결책은 대책 없는 쇼핑이다.

 어느 날 셰어는 성적표를 받게 되는데 홀 선생이 맡고 있는 토론 과목에서 C를 받자 성적을 올리기 위해 디온과 함께 독신인 홀 선생(Mr. Hall: 월란스 쇼운 분)과 노처녀 가이스트 선생(Miss Geist: 트윈크 캐플란 분)을 엮어 주려고 노력한다. 결국 셰어의 작전은 성공하여 C에서 A를 받게 된다. 그후 학교에는 타이(Tai: 브릿타니 머피 분)라고 하는 소녀가 전학을 오는데 셰어는 촌스러운 타이를 변신시켜 주리라 계획하고 타이를 파티에도 데려가고 남자 친구도 소개시켜 주면서 그녀를 자기 통제 하에 두려 하지만 얼마 후 셰어는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될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한편 셰어에게는 대학 1년생인 양오빠 조시(Josh: 폴 루드 분)가 있는데 셰어는 공부만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조시를 싫어한다. 셰어는 그후 디온과 그녀의 남자 친구 머레이(Murray: 도날드 에데선 페이슨 분)를 보면서 진실한 사랑이 뭔지 느끼게 되고 모든 친구들에게는 좋은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이 가장 싫어했던 사람이 바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되면서 셰어의 인생은 점점 긍정적으로 변해 간다.

 

 

 

 

===========================================================

 

 

 

 

벌써 10년전의 영화가 되어버렸다. 이 영화를 본 것이 중학교 시절 때였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봤는지.-_- 통통 튀는 베버리힐스 부잣집 자녀들의 이야기이다.

 

 

그 당시에 클루리스의 주인공이었던 알리시아 실버스톤의 광팬이었던 것도 기억이 난다. 영화를 한 번 보고 나면 그녀의 팬이 안될 수가 없을 정도로 알리시아는 이쁘고 귀엽고 매력있다.

현재는 그렇다 할 작품에 나오지는 않지만, (알려진 작품중에서는 베트맨에 나온게 고작인데, 그때는 너무 살이찐 모습이었다.) 10년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아마 예전의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영화를 찍었을 때의 그녀의 나이가 스무 살.

이제 서른을 바라보고 있지만, 여전히 이쁜  건 사실이다.

 

 

아주 가끔 OCN에서 클루리스를 방영해주고 있다. 봐도 봐도 재미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그 영화에서 볼만한 거리는...-_- 바로 ..

지금은 유명한 스타인 '브리트니 머피' 가 나온다는 사실! 포스터에서 제일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브리트니인데, 난 저 영화를 최근에도 몇 번 보면서도 몰랐다. 저 여자가 브리트니인지.

 

 

진짜.. 진짜 인기없는 추녀로 나오는데, 지금은 어찌 그리 이쁘게 변한걸까. 수술이라도 한 것일까. 여튼,

여자들이 보기엔 좋은 영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이쁜 옷들도 많이 나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