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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랑은...

이승재 |2006.06.20 18:33
조회 55 |추천 0


 

제 사랑은...

다들 아실꺼에요,?

동방신기의 "Hug"의 노래가사에 나오는 그녀의 침대가 되고싶고,

그녀의 서랍속 일기가 되어 내가 모르는 비밀까지 내마음속에담아두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그녀는 그렇지 않습니다, 조심조심다가가 그녀에게 속삭이면 짜증을 내죠, 그녀가 짜증을 낼때면 전 주눅이 듭니다, 짜증을 내면 전 정말 어떻해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별짖 다해봤습니다, 달래도 줘보고 안아도줘 보고 말을 걸어도 보고, 하지만 다 소용없었습니다, 그럴때면 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숨이 탁탁 막혀옵니다,

 

처음 그녀를 보았을때 정말 천사였습니다. 그녀는 제가 착하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전혀 착하지 않습니다. 그녀가 제게 착하다고 했다면 제가 그녀를 만나고 착하게 변한거겠죠. 맞습니다 그녀를 만나고 제 삶이 좀 변했습니다. 정말 자상하게 그녀를 대했습니다. 그럴때면 그녀는 행복해하고 제게 넘치는 사랑을 주었죠. 하지만 이제 그게 후회됩니다. 사랑을 받기위해 제가 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그녀의 사랑을 못받을 것같아습니다. 오늘은 저에게 왜 무관심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에게 어떤말은 해줘야 할지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식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또한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망설였습니다. 제가 솔직해 저버리면 그녀는 또 저에게 짜증을 낼테니까. 짜증을 낼지 안낼지 모르시겠다고요,? 전 그녀를 너무 잘알고있습니다. 제 솔직한 대답을 그녀가 듣는다면 짜증을 낼깨 물보듯 뻔한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짜증이 나도 화가나도 참습니다. 왠만하면 티를 안내죠. 그래서 가끔 속병이 납니다. 그래서 어떤날은 그냥 조용합니다. 그래서 무관심 처럼 보이는 것이죠. 근데 왜 무관심이냐고 묻는 그녀에게 해줄말이 없습니다. 그녀는 제게 세상 제일 이쁜 여자입니다. 하지만 세상그누구 보다 제마음을 해아릴줄 모릅니다. 그런그녀에게 가끔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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