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날 그렇게 차버리고 뒤돌아간뒤에...
나는 생각했어-
그래- 못된것- 그냥 잊자...
고작 사귄지 한달밖에 안됬었는데...
그냥 잊자 잊어버리자....
그런데 왜 난 너만보면 온몸에서 힘이 빠지고...
널 안보면 왜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나도 모르게...
너의 이름을 종이에 적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짓을 하는지...
왜 사람은 심장이 하나일까...
한 사람만 사랑해서 그 아픔까지도 사랑하라고....
난 아직도 그녀를 내 심장에 두고 잊지 못하고 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