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서 'sea house'

신은정 |2006.06.22 14:54
조회 22 |추천 0

보덴제를 갈까 하다가 씨하우스의 음식이 더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다고 하길래 기념일을 삼아 다녀왔다..

 

메인요리로 시킨 스테이크..

맛있었지만 비싸다..

 

씨하우스는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문안할듯~~

 

평일 5시 이전에는 런치타임이 된다고하니 다음에 요걸 이용해야겠다..



첨부파일 : 사진_060522_003(9203)_0320x0322.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