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덴제를 갈까 하다가 씨하우스의 음식이 더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다고 하길래 기념일을 삼아 다녀왔다..
메인요리로 시킨 스테이크..
맛있었지만 비싸다..
씨하우스는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문안할듯~~
평일 5시 이전에는 런치타임이 된다고하니 다음에 요걸 이용해야겠다..
첨부파일 : 사진_060522_003(9203)_0320x0322.swf
보덴제를 갈까 하다가 씨하우스의 음식이 더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다고 하길래 기념일을 삼아 다녀왔다..
메인요리로 시킨 스테이크..
맛있었지만 비싸다..
씨하우스는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문안할듯~~
평일 5시 이전에는 런치타임이 된다고하니 다음에 요걸 이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