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응에 감사드립니다(__)
오늘 기사 보니까 원래 여대생 분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이 팬픽을 만든 주인공은 평범한 여대생 박지혜씨(22)다. 중앙대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 +_+;;
http://2006.daum.net/2006/wc_news/200606/22/SpoSeoul/v7608766.html
'지성이의 일기'로 검색하니 총 5탄이 더 나오네요ㅋㅋ

아래부터 21일자 지성이의 일기 나갑니다 ㅋㅋㅋ (풀빵펌)
지성이의 일기 ^^*(6月 21日)

남일이형을 따돌리고재진이하고만 놀기로 한거죠그렇게 해서 남일이형의 질투심을 유발시키기로 했어요 
재진이와 쭈쭈바도 먹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만
지성이는 남일이형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어요
잠시후 남일이형이 왔지만지성이와 재진이는 둘이서만 재밌게 놀았어요남일이형은 자기도 같이 놀아달라며 애처럼 떼를 썼죠 
재진이가 남일이형의 말을 안들어주자
남일이형은 지성이에게 잘못했다며 빌기시작했어요
마음이 약한 지성이는남일이가 눈물까지 흘리며 빌자생각에 잠기었어요 '용서할까 말까 ?'
곰곰히 생각하던 지성이는남일이를 용서해주기로 했어요
지성이와 남일이는 화해를 하고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냈어요그러나 그걸본 정환이는 마음이 아팠어요
정환이는 매우 슬퍼했답니다
슬픈 정환이와 달리남일이와 화해를 한 지성이는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룰루룰루
그걸본 아드보카트 감독은그 틈을 타지성이에게 재롱 좀 피워보라고 이야기했어요
지성이는 기분이 좋았으므로온힘을 다해재롱을 떨었죠
아드보카트 감독님은"지성이 짱"을 연발하며너무나 좋아했어요
겸손한 청년 지성이는 칭찬을 받자쑥쓰러워했답니다
그걸 지켜보던 운재형은자신도 봐달라며재롱을 떨었어요 
그렇게 연습을 하며 오늘 하루를 보낸 지성이는집에 돌아갈때에도남일이와 함께 갔답니다오늘 지성이는 기분이 최고로 좋은 하루였어요 -지성이의 일기 끝- 보너스로 설바우드의 굴욕
그리고 또 뽀나스로 남일이형과 지성이의 즐거운 모습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