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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박지성 선수의 실제 발입니다)
박지성어록
001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만 한다.
002 아직 모든 것을 보여 주었다고 믿지 않는다.
맨체스터에서 내 안에 있을 더 큰 나를 꼭 만나고 싶다.
003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004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005 내게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싶다.
006 늦은 저녁, 치료실에 가보니 혼자서 발에 박힌 굳은 살을
잘라내고 있었다. 안 아프냐고 물었지만
묵묵히있던 지성이가 하는 말..
"이 굳은 살이 있었기에 내가 성공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살을 아프게 눌러요."
007 히딩크감독님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여드름투성이
어린선수의 마음을 읽고 있기라도 한 듯 '정신력이 훌륭하다'
는 칭찬을 해주셨다. 그 말은 다른 사람이 열번 스무번
축구의 천재다, 신동이다 하는 소리를 듣는 것 보다
더 내 기분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박지성은 아시아에서 온 우리팀 티셔츠 판매원 - 영국 축구팬-
박지성은 계속 벤치나 지키고 있을 것이다 - Nems of the world -
유망하지만 돋보이지 않는 아시아의 작은 선수일뿐 -영국 BBC-
-> 모두가 반대한 이적이지만 난 도전한다, 그리고 불가능이란 없다.
그의 발에 페인트를 묻혔다면,
그라운드 모든곳에 그의 발자국이 남았을 것이다.
-축구 해설위원 서형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