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스위스전 주심
호라치오 엘리손도 심판 (43. 아르헨티나)
피파회장의 눈치를 심하게 봤는지.
너무 어이없는 심판.
오프사이드로 수비를 멈추고 있던 한국 선수들.
그대로 공격하는 스위스.
인정하는 주심.
이건 명백한 오심.
이러는거 아닌데~
아나~
의욕을 잃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싸워준 우리 선수들.
2010년을 기대할께요!!
그때는 공정한 심판속에서 경기를 하게 될겁니다.

한국 - 스위스전 주심
호라치오 엘리손도 심판 (43. 아르헨티나)
피파회장의 눈치를 심하게 봤는지.
너무 어이없는 심판.
오프사이드로 수비를 멈추고 있던 한국 선수들.
그대로 공격하는 스위스.
인정하는 주심.
이건 명백한 오심.
이러는거 아닌데~
아나~
의욕을 잃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싸워준 우리 선수들.
2010년을 기대할께요!!
그때는 공정한 심판속에서 경기를 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