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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 오심.

김성민 |2006.06.24 06:24
조회 60 |추천 0


한국 - 스위스전 주심

호라치오 엘리손도 심판 (43. 아르헨티나)

 

피파회장의 눈치를 심하게 봤는지.

너무 어이없는 심판.

 

오프사이드로 수비를 멈추고 있던 한국 선수들.

그대로 공격하는 스위스.

인정하는 주심.

 

이건 명백한 오심.

 

이러는거 아닌데~

아나~

 

의욕을 잃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싸워준 우리 선수들.

2010년을 기대할께요!!

 

그때는 공정한 심판속에서 경기를 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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