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있었던 제 1회 World Baseball Classic.
야구 주종국인 미국이,
지네 잘난 맛 좀 보려고 대회를 만들고,
또한 결승 후보 쿠바나 도미니카 공화국은
끝까지 만나지 않게 되기위해서
말도 안 되는 토너먼트 형식을 짜고,
우리 나라는 어이없게 일본을 세번이나 만난다.
이기고, 또 이기고, 또 이겨서 연승 행진을 했음에도,
딱 한번 지고 떨어져야 했던,
미국의 편파적인 규정과
말도 안 되는 경기진행에,
우린 할말이 없었다.
다시 한번 신화 창조를 위해 뛰었던 2006 FIFA World Cup.
태극전사들의 눈물겨운 투혼에도 불구하고,
유럽인들의 월드컵이라 이거지..
아무리 핸들링을 해도, 치고, 박고, 밀쳐도,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는다.
유럽에 의한 한국의 프리킥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피파 회장인 스위스人 제프 블레터는 스위스 사람.
호라치오 엘리손은 어쩔수 없이 블레터를, FIFA를 위해 경기를 운영하야 했겠지.. 개새..
이래서 잘 나야된다.
이래서 힘이 있어야 된다.
잘 나서, 우리 나라 힘을, 자력을 더 키워서,
이런 일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 눈에서 눈물 빼지 않게 해야한다.
실력의 차이라면 받아들일수 있다.
어이없는 실수가 우리나라 선수의 실수라면 그냥 넘어갈수 있다.
하지만 힘이 없어서, 빽이 없어서..
이래서 잘 나야된다.
잘나고 보자 한국인들.
에잇 엿 먹어라 엘리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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