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 선수의 발을 맞고 공이 흘러 프라이에게 들어 갔지만 명백한 것은
선심의 오프 사이드가 선언 되었을때 경기를 중단 하여야 했다.
킥오프가 되었어야 하는 것이다.
명백한 것을 그순간 넘어지는 센스를 발휘하는 멋진 심판님
블래터가 심판 경기배정을 한다고 하지만
소심하고 줏대없는 선심과 함께 내 기억에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경기는 2:1 대한 민국의 승리가 맞다.
두번이나 수비수 핸드링 반칙을 살며시 넘어 가며
김남일 선수의 역습시에 드리블 하는 공에 맞아 주는 센스의 심판님
작은 오심과 편파판정은 너무 많아 말도 이어가지 못할 정도다.
분석결과 나중에 잘하면 징계정도 먹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분하고 어의가 없다.
경기가 끝난후 거리응원지에서 돌아오는 새벽을 잊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서는 우리들의
열정을 심판이 막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난 피파 홈피 소스해킹 돌리고 속상해서 소주 3병 마시고 자야겠다.
경기내용 보다 우선 선수들과 국민들이 진정한 챔피언 입니다.
목이 쉬어 이젠 나오지도 않지만
마지막 외쳐봅니다.
" 대 한 민 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