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하냐?
친구들과 새벽부터 결정적인 한순간을 보려
동네 호프집에 모였다.
경기 초반부터 풀리지않는경기...
하지만 그런대로 보고있는 순간 한골을 먹고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후반전의 반전을 기다리고 있는 순간
같은 시각 토고과 프랑스 있다라 프랑스의 골....소식
점점 초조하고 대한민국의 반전이 이루어질 무렵
어쳐구니 없는 심판의 오심.....
실낫같은 희망도...무참히 무너져 버리데요.
여기저기에서 욕나오고 그냥나가시는 분들도 있고...
진팀들은 다들 말이 많다고 하지만
이번 스위스전은 정말 심판 피파회장에게 잘 보일려는 듯 대놓고 하려는듯.
가뜩이나 경기 초반부터 울팀에게 불어대는 휘슬이 불만이었는데...
신나에 라이타불대둣....
정말 어이없습니다.
스위스팀이 못한것도 아닙니다.
골킵퍼의 선방이 인상적이있고
조직적인 플레이도 좋았습니다만...
그런데 정말 드럽고 냄새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스위스의 13째선수는 심판이었습니다.
전 축구를 썩 좋아하지않지만...
이런 큰 경기 특히 월드컵때는 좋아하지 않고 좋고를 떠나서
다들 대한국민이라면 당근 자신의 나라를 응원하지않고는 못베길겁니다. 한국인이라면 더....
마지막 경기에 이런 어이없고
승부를 떠나 이렇게 뒤끝드럽게 끝났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울 태극전사들 정말 잘 해주었는데....ㅜ,.ㅡ
그냥 저의 두서없는 넋두리 였습니다.
대한국민,붉은 악마... 우리의 태극전사들.....정말 수고하셨어요.
당분간은 평소의 페이스찾기가 힘들겠네여~ㅡ,.ㅜ;
근데 왜이헐게 억울한건지....왜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