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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또 느껴버린 세계의 벽

박은지 |2006.06.24 12:31
조회 14 |추천 1

2002년 그러고 보면 월드컵이라는게

그나마 홈경기로 이뤄져서 신화를 이루어 낸건가 했어.

2002한일 월드컵이 신화였지만..

그만큼 한국축구가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해.!

 

 

요번 2006년의 독일월드컵에 나가

첫 원정승리도 하고..

프랑스와도 대등하게 했다고...

그렇다면 스위스같은 것은 이기겠지..했지-

 

변.수.를 생각 못했어..

스위스의 12번째 선수가 있을지는..-ㅁ-^

"엘리손" 당신 살기힘들겨...

어찌 명에직이라는 심판시험도 봤을텐데..

시력검사 재대로 안받았소?

꼴에 스위스 편애드라~

그리 오심을 하면 그게 심판이라고 할수있냔말이다!!

 

아주 경기 보다가

오랜만에 사람을 죽여보고 싶다고 생각했어..

 

 

스.포.츠.라는게 뭔가..

그 나라의 경제력이나 국가적 지위, 빽없이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정신으로 하는 거라고!!!

 

뭐 그 망할 놈의 FIFA에도 나와있더군..

"페어플레이""공정"...etc

개뿔의 공정이냐~ 그게 정당방위냐~

FIFA회장덕에 스위스 8강은 거뜬히 진출하겠구나~

좋겠네~비리가 실력이 되니 얼마나 뿌듯하겠니~

아무리 스위스사람이 회장이래도.

스위스 대통령이 관전하러 왔대도..

손꼽을수 있는 경제강국이래도

그런 개념팔아먹는 행동은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지 않느냐!!!

 

핸들링에 오프사이드...

스위스가 하면 모든게 무모화되고

파울인것도 파울이 아니게 되고

한국이 공만 잡음 파울이고..

가슴으로 공을 받아도 핸들링이지..휴~

그렇게 살지 마라.쯧

 

꼭 스포츠대회를 보면

나라가 부강해야 한다는 것을

한번 더 마음속에 다짐하게 된단말이지..-ㅁ-

 

다 니네 끼리끼리 돈 주고받고~비리가 오가면서..

이러면서 할 거라면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라고 하.지.말.아. 줄래?

그냥 빽 있는자들의 축제~

오염된 축제~

라고 바꿔!!

 

 

 

선수들 충분히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기에...

열심히 피와 땀을 흘려 연습하고 준비했던

그 모든것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까지 수고 많이 했어요!ㅠ

 

90분간 열심히 뛰어준 태극전사들 최고였다.

가끔 (내)맘에안드는 포지션 몇이 있었지만

그건 지금 말할 상황이 아니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뛰었다는 것!

32강에 올라 본선에 진출했고 원정첫승에 의의를 두면

그리 나쁜것도 아니야~ 자랑스러운 한국!

점점 잘하면 되지뭐~

(비록 4년이라는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경기 종료후 선수들의 눈물로

나도..울게 만들었지만.......

울지말고 2010년을 기약하자고~!

2010년 남아공에선 한국의 투지를

느낄수있게 만들면 되!!!!!

그 때 다시 보여주자고

대한민국의 저력을!!

 

 

남아공은 필히 날라가서 응원해야지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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