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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골에 울어버린 이천수

황민규 |2006.06.24 19:26
조회 21 |추천 0


23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가 결국 한국의 0-2 패배로 끝나자 그라운드에 쓰러져 울음을 터뜨린 이천수를 홍명보코치가 부축해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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