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었던 이천수선수....
친구와 경기를 보러갈때 이천수선수와 조재진선수
이운재선수 이 3명만 보이더군요.....
아.....열심히 뛰었는데 오심때문에 지고...핸들링파울도 팔이
양팔에 붙었다는 이유로 불지 않았다고 하네요....
게다가 2번째골은 부심이 기를 들고...피파 규정상도 그건 옵사이드가 맞다고 판정이 나왔네요....
어쨌든 진것은 진것이니.....ㅠ.ㅠ.....이천수선수 저 사진 마음이 찡합니다....
이 사진 올릴때.....약간 공포가 엄습해오는 3글자를 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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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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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