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음에 꿈이라는 씨앗을 심었다.
그래서, 나는 그 씨앗을 잘 키우기로 했다.
어느 날,
그 씨앗은 새 파란 새싹으로 자랐다.
이젠,
나는 이 새싹을 무럭무럭 자라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다.
매일 매일,
내 마음 속 새싹에 사랑을 준다면,
언젠가는,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을테니.
그 열매가 바로, 나의 꿈의 결실인 것이다.
난,
그 꿈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내 꿈을 사랑합니다.
By. Sung Jung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