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자신이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말을했다지만
역대 대통령중 부정 은익재산이 수백억식되어 ,더러는 토해놓고 아직도 몰수재산 잔액이 많은 더러운 자들이 대통령을 지냈으니
한마디로 그들은 결과적으로 치부목적으로 대통령을 지냈다고 말할수 밖에 없다.
입으로는 천사와같이 <국리민복> <국민의 상머슴> 어쩌구 떠 들어도 행동은 큰 도둑놈에 뒤지지 않는다.
해서 대통령 하고싶다고 몸부림 치는 작자들을 볼때 마다 저자도 떼돈벌이 하려 나선자가 아닌가고 낯빛을 한번 살피게된다.
차띠기 부정자금에 연루되었던자가, 친척이 법정에 끌려 다니고----
국민이 부르면 다시 대통령자리에 나서겠다고 뻔뻔한 수작을 늘어 놓는자도 더러 있다.
어제는 빗쟁이로 쫓기던 자들이 국회의원만 되면 에쿠스 승용차, 벤츠차를 굴리는 쓰레기같은 재주도 부리는것이 부패왕국이어서 가능하다. 소위 힘안드는 공천자금 따먹기 장사속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켐코)사장
Y씨, 알선한 A회계법인 대표들이 전날에 산업은행간부, 0협 중앙회장(셋이전부 부정행위로 감옥살이)등등 이루거명하기 벅찬 뇌물수수, 비자금 조성등으로 법의심판 받고 기소중이거나 집행유예라는 미명으로 풀려나게 하는 저질변호사의 천국, 이곳이 한국이다. 이따위 변호사들이 판치는 것이라면 변호사 무용론이 나오지않는것이 매우 이상하다=부정축재 방조자들?=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도덕불감증의 더러운 행각들이 나라살림을 좀먹고
그많은 국민의 혈세,- 공적자금으로 겨우회생된 은행간부들이 옥션, 수당, 이익 배당을 천문학적으로 챙긴 세태,
금융감독원 간부들이 부정혐의로 불려 다니면서도 가로로 째진 입으로 그땐 그럴수벆에 없었다고 부정을 음폐하고 변명을 늘어 놓으니 족반 하장도 이런 패러디 극이 세상에어디 어디있던가
이렇게 공직자윤리가 파괴된 나라 임에도 ,5천만원정도ㅓ는 떡값, 축으금, 등으로 여기는 악질공직자가 수두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월드컵의 16강진출을 응원하느라 날밤을 새는 수백만의 길거리응원 애국 국민, 시민이 공존하는 이상한 나라이다.
이상한 부패 풍토하에서 살아가자니 여간 살기가 힘든게 아니다.혼란 스럽다
. 그래서 그꼴 보기싫어서 이민가는사람은 재주가 많은 사람들이고.
김지하시인의< 5적시>를 방불할 부정부패행위가 자고나면 일어나고
입이 아파서 말을다 못하겠다.
감사원은 건전한가, ?
법원, 검찰은 부정세력에게 압력 받지않나?
모두가 도둑고양이에게 나라살림마낀 국민들의 불찰?이고 보면
지방자치제도하 에서의 지방공직자로부터 중앙 공무원까지 일체< 자격재심사,>< 청렴도 재심사>를 일재히 실시할
국민 투표 제도가 월드컵 치른 다음 요사이 생각이 발상된다.
국민의 애국열기를 이런곳에 분출해보자. 꼭 필요하다. <국민소환제>를 국민들은 당당하게 주장할 권리가 있다.
2006.6.25. 6.25날에 한마디---나라위해 가신 불상한 넋=백골한들을= 애통해 하며
cyworld.com/이원섭 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