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hat is turntab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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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tablism 이란 용어는 DJ babu에의해 1995년 처음으로 만들어 다.
Hip-Hop DJin으로부터 시작해 음악과 문화의 한 형태로 발전된 것이다.
DJ babu는 "turntablist의 나의 정의는 turntables를 이용해 음악을 트는
사람이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소리를 다뤄 음악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한다.
■ DJin equipment.[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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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알고 있기를 두개의 턴테이블로 스트래치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스크래치는 턴테이블을 하나만 사용합니다. 두개의 턴테이블을 사용할때는
beat juggling 을 할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lp는 어떤 LP 로도 스크래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런 DJin을 위해서 lp가 나옵니다.
보통 우리가 듣는 힙합음악이 싱글 lp로 제작되 나오고,
또, DJ들을 위해 브레익 비트나 여러가지 스크래치 샘플이 들어있는
"battle record"라 불리는 lp가 있습니다.
Lp는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오고 있습니다.(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 DJin Equipment.[turn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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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table은 많이들 들어보셧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떤 턴테이블을
써야하고..또 어떤걸 사야하는지 모르는거 같더군요.
우선 턴테이블은 다이렉트 드라이브와 벨트 드라이브 ..이렇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벨트드라이브는 흔히 가정에서 쓰는 턴테이블 입니다.
다이렉트 드라이브는 플렛터가 돌아가는 스타트가 빨라서 플렛터가 돌면서
lp의 소리를 빨리 내죠. 스타트 버튼을 누르는 순간 플렛터가 팍~
돌아가버리죠. 또 스톱을 햇을시에도 빨리 멈추죠. (어떤 원리로 이렇게
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겟습니다.)
턴테이블은 여러 회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gemini, vestax, technics, numark...등등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DJ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technics에서 나오는 sl-1200씨리즈 입니다.
sl-1200mkII, sl-1200mkIII...몇가지 씨리즈로 나오고 있는데 기본적인 기능,
성능은 같고, 기능이 조금 추가되고, 턴테이블 색깔이 다르고...머 거기서
거깁니다. 피치조절의 폭을 넓힐수가 있는 기능도 추가된것도 있습니다.
턴테이블은 어떤걸 살까 고민할 필요없이 technics의 sl-1200씨리즈로 사면
됩니다. 턴테이블은 용산, 낙원상가...등 에서 구하실수 있습니다.
중고와 새것 다 구하실수 있습니다. 중고는 상태를 잘보고 사셔야 합니다.
가격이 터문이 없이 싸면 반드시 문제가 있습니다. 새것은 좀 비싸더군요.
80~90만원을 부르더군요. 새것을 사실때도 완전히 박스포장된상태의것을
사셔야 합니다.괜히 아주 깨끗한 중고를 이쁘게 비닐 포장해서 팔기도 하니까요.
중고는 40만원선 입니다. 어떤 가게에서 25만원짜리를 봤는데....상태가 영
아니더군요.
그리고 턴테이블을 구입하실때 카트리지와 바늘은 주지 않습니다.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카트리지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이건 다음에 ..
어느정도 도움이 되셧는지...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또 다른 정보를 알고 계신분 글 올려주세요.
■ DJin Equipment.[m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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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는 djin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믹서가
djin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믹서는 말 그대로 소리를
섞는 것이다. 믹서에 두개의 턴테이블을 연결해 두개의 턴테이블에서 나는
소리를 합쳐서 낼 수 있는 것이다.
믹서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지금은 djin에서 많이 사용되는 믹서를
토태로 얘기를 하겟다. 믹서는 gemini, vestax, numark, rane, GLI,등..
여러 회사에서 제품이 나오고 있다. 믹서를 선택할 때 채널의 개수 페이더의
부드러움,, input의 개수, 어떤 기능이 있나,..등등을 보고 선택을 한다.
우선 채널은 믹서에 몇 개의 외부기기가 연결될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대부분 2채널짜리 믹서를 사용한다. 클럽에서는 4채널이나 6채널 짜리도
많이 사용한다.
djin에 있어서는 두개의 턴테이블만 연결할 수 있는 2채널 짜리가 좋다.
일부러 비싼돈 주면서 4채널이나 6채널 짜리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믹서 선택의 가장 중요한 페이더. 페이더는 부드러운것일수록 좋다. 가격이
싼 믹서는 페이더가 뻑뻑하다. 초보자나 연습용, 손가락 힘기르기에 뻑뻑한
페이더가 좋다는 말도 있긴하다. 페이더의 컷팅타임도 중요하다. 원래의
소리를 빨리내기에는 컷팅타임이 짧은 것일수록 좋다.
사실상 스크래치를 위해서는 페이더가 중요한 역활을 하기에 대부분 페이더를
보고 믹서를 선택한다.
믹서의 선택은 자기에 맞는 믹서를 고르는것이 좋을 것이다. 무작정 좋은
믹서만 같는다고 좋은건 아니니까...
처음 djin을 시작하는사람한테는 개인적으로 가격이 아주 저렴하고 필요한
기능만 갖춘 믹서를 권해주고 싶다. 그리고 실력이 늘면 좋은 믹서로 바꾸는게
좋을듯 싶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몇가지 종류의 믹서만 용산이나 낙원에서
팔고 있다. 아마 gemini믹서를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믹서를 구하는건 우리
나라에서는 좀 힘든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 turntablism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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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tablism은 hip-hop DJin 문화중 특히 "battle"에서 시작한다.
turntablism이 그리 오랜 역사를 가진 건 아니지만 그것의 뿌리는 hip-hop
의 시작으로 거슬러 올라가 역사를 같이 한다.
turntable과 hip-hop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kool Herc(a.k.a clive campbell)이 두 개의 턴테이블과 두장의 동일한
레코드판을 가지고 "breakbeat"를 만들면서 hip-hop이 탄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이러한 비트들을 가지고 b-boy와 mc들은 그들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고, hip-hop이 성장하는데 씨앗이 된 것이다.
1977년 초 grandmaster flash나 afrika bambaata 같은 hip-hop 개척차들이
hip-hop 문화를 이끌며 성장시켜 갈 때, grand wizard theodore는 "scratch"를
발견하면서 dj문화에 무한한 변화가 있을 거라 생각햇다. 그는 헤드폰으로
레코드판을 앞, 뒤로 돌리면서 나오는 funky하고, rhythmic한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djin에 무한한 발전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djin형태가 생겨날수 있다고
생각햇다.
그는 이렇게 말햇다.
"내가 거리를 거닐고 집에 돌아오곤 할때가 13~14살이었다. 그때 어머니는
내방을 자주 두드리곤 햇었다. 그래서 나는 음악을 멍추고 문을 열어야 햇고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잔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머리속에는 레코드판을 앞, 뒤.. 뒤,앞..으로 돌리면서 나는 소리만이 내
머리 속에 있었다. 머리 속에서 이런 소리를 생각하면서....이건 정말 멋진
소리야..하고 말햇다. 그래서 나는 그걸 연습하고 결국 그것이 'scratch'가
된 것이다."
scratching이 oldskool hip-hop문화에서 빠질수 없는 것이었지만, 그것은
1983년까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수수께끼엿다.
전설적인 째즈뮤지션 Herbie Hancock은 전설적인 Zulu DJ Grandmaster D.S.T와
함께 "rock it"에서 스크래치를 사용하면서 그곡을 히트 시켯고, 이로 인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스크래치가 빠른 속도로 알려질 수 있었다.
스크래치가 80년대 Hip-Hop음악의 전반에 쓰이면서 Hip-Hop문화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새로운 스크래치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 DJ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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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n은..scratchin 과 beat juggling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scratchin -- basic : baby scratch, forward, chop,
chrip, rub, scribble, tear...
-- advanced : transform, hydrlplane, flare,
twiddle, crab....
beat juggling -- basic : loop, breakdown, fills
-- advanced : strobe, double-click....
이런 기술들이 있습니다. 저기 위에 basic이라고 있는데...
이 basic도 basic이 아닙니다. 처음 djin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더 어렵겟죠. 어쨋든 basic이라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술을 말로 설명하는게 좀 까다롭고..저도 잘 이해가 안가는 기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기술들울 소개해 봤습니다.
기술들에 대해 간단한 설명 곧 올리겟습니다...
※ 기술을 익히기전 DJin..turntablism ..을 제대로 이해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DJ 선곡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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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n에 있어서...
선곡능력은 가장 기본이 되는것입니다.
선곡능력은 어떤 dj에 상관없이 모든 dj들에게 기본이 되는것입니다.
곡을 선택하는데 있어 bpm이나 곡부뉘기등..을 고려해 자기 스타일에
맞게 곡을 선택해야하고..또 자기만 좋다고해서도 안될때도 있습니다.
듣는사람이 지루하게 생각하면 이거또한 짜증나는 dj죠..
스크래치 하는데 먼 필요가 있냐 하는 사람도 있는데...
스크래치에서 역시 선곡은중요하고..또 어떤 샘플을 쓸것인가..하는 것도
중요하겟죠.
이건 제 생각인데... (고영수가 아님)
선곡능력은 자신의 음악적 감각도 뒷받침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많이 들어야 겟죠. dj들을 보면 자신이 어려서 부터 많이 듣던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더군요.
-출처 www.hiphopplay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