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정 - 열

김영현 |2006.06.25 21:37
조회 64 |추천 14
play

이정이 "열"로 우리들 곁에 다시 돌아왔다.

간만에 보는 이정.

그의 음색은 여전히 나를 봐 부를때 처럼

묘한 매력이 있다.

그 만의 특별한 비음.

그만의 특별한 보이스 였길래

우리를 사로 잡았을지도 모른다.

 

PS.

여러분은 지금

이정님의 열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ㅇ/

오예-

여기는 대한민국 ♡BS 비야의 가요세상

-------------------------------------------------------

I’m just gonna be Ok girl.
All I wanted seven days
I wanna be your heart mah
lover lover lover lover

알게 됐지 너란 내 사랑을 더해갔지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이런 내 맘 네게 내색도 못하고
이렇게 눈이 먼 채로 깊어만 갔지

내 맘대로 너를 사랑하고 또
내 맘대로 너를 내 안에 담아서
그래서 난 네 곁에 다가 갈 수 없나 봐
원하고 또 원하는 만큼 열이 나나 봐

*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 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 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오늘도 난 너만 떠올리고
내 가슴은 너를 위해 뛰고 숨 쉬나 봐
혹시라도 내 안에 니가 멀어질까 봐
바라고 바라는 만큼 열이 나나 봐

*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 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 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You got the best of me,
when ya next to me
Heads turn my faith,
love and destiny you make my chest burn
Burn like the sun,
everyday I rise and fall yo I tried it all
But still I look into your
eyes and stall no lies involved
Ya make me sing and dance in the rain
The truth hurts so lovin’
You is pain pain pain this ain’t a game
Amazed with your heavenly ways
Girl ya everything I wanted,
twenty-four, seven days

오~~ 사랑할 수가 없다고
아무리 날 위로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 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 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