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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오경미 |2006.06.26 11:18
조회 137 |추천 3

당신은 너무 관대해서
날 하찮게 여기질 못하는 군요

당신은 어젯밤 제 고모님과 얘기를 했고

그 사실이 제게 깨닫게 해줬죠

이제껏 저는 제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다는 걸요

당신의 감정이 지난 4월의
모습 그대로라면 지금 말해줘요

당신에 대한 제 마음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말 한 마디가
절 영원히 침묵케 할 겁니다

그래도 만약
당신의 감정이 변했다면

...저는 당신께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나를 매혹시켰노라고
내 육신과 영혼마저도...

그리고 내가, 내가 당신을...
당신을 사랑하노라고

오늘 이 순간부터는
당신과 결코 헤어지고 싶지 않소

 

 

명대사 : Mrs. Darcy..Mrs. Darcy..Mrs. Darcy..Mrs. Darcy.. 

 

일요일에는'나의 진주',아주 특별한 날에는'나의 여신'가장 기쁘고 완벽할정도로 행복할 때 다아시 부인이라 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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