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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enough

최선영 |2006.06.26 21:12
조회 39 |추천 2


사랑을 할때는 그런건가 봐요.

 

그 사람의 목소리톤 하나에도 민감해지고

사소한 것 하나에도 너무 기뻐하다가도

아무것도 아닌일에 얼굴을 붉히게 되고..

서로의 감정을 들쑤시기도 하죠.

 

그건요..

 

나보다 다른 존재가 소중해 질수록..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심해지는유치한 신경전과 쓸떼없는 감정싸움들이 생기는거라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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