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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게울고있는 이천수선수..

주일태 |2006.06.26 21:55
조회 17 |추천 0



이천수선수.....

외소한몸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죽을힘을다해 월드컵에 임한 이천수선수..

빠른발과 정확한 프리킥으로

토고전..우리에게 웃음과 희망 그리고..첫승을 안겨준..

우리..이천수선수..

2002월드컵이끝난후..

이천수선수의 모습이 잠시 거만한 모습으로바뀌었다.

그에 흥분한 우리 대한민국국민들은..이천수 싸가지없다.

란소리를..누구나했다.

그소리를 들은 이천수선수는.. 누구보다 심한 마음고생으로..

한동안.. 심한 슬럼프에 빠지기도했다.

누가 모라그래도.. 오로지 2006월드컵에 나가겠다는...

그런마음하나로.. 세롭게 K리그에서 출발한..

이천수선수..

비록.. 스위스 전에는 졌지만..

그라운드위에..눈물은... 절대 있지않겠습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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