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근처 곰탕집 결혼 전까지 고길 먹으면 온몸에 두드러기가나 고기 국물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당신이었던 나 곰탕?으흐흐흐 곰을 넣고 끓인 탕?ㅋㅋ혼자 키득키득 거리며 걱정스런맘으로 맛을 보았는데 오오오오...뽀얀 우유빛이 도는 국물에 말캉말캉 씹히는 국수의 쫀득함이란.ㅋㅋ 시원한 김치와 깍두기가 참 개운했던 맛집 거기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까지 최고였어.ㅋㅋ 031-285-9577 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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