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링아마아님^-^;;
4호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사당역에 이 영화의 광고가 막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는것을 봤을때만해도 나는 이 영화 제목이 럭키넘버 일레븐 eleven인줄만 알았;;;ㅎㅎㅎ
항상 바쁘게 종종종종 걸어;;혹은 다다다다 뛰어가면서 봐서 그랬나보다 잘보니까 슬레븐이었다. 그래서 나는 eleven은 원래 lucky number가 아니고 7이 보통 lucky number니까 아마도 seven이랑 eleven이랑 합쳐가지고 sleven이라고 만든단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렇다!!!!
이 영화의 제목은 사실 7/11 즉, i.e , 쎄븐일레븐을 상징하고있었던 것이다!!!!ㅎㅎㅎㅎㅎㅎㅎ
쎄븐일레븐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혈육간의 유혈낭자한?;;;;; 세계최대 체인점의 성공신화에 얽힌 비하인드 슷호리? 미국지점의 경영권을 둘러싼 암투와 음모? 브루스 아저씨가 총을들고있는걸로 봐서☞☜;;음...음...쎄븐일레븐에 강도가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난투극? 사이에서 싹트는 사랑?
뭐 이런얘기들과는 상관이
플랑크상수만큼 있을지도ㅎㅎㅎㅎ
[h = 6.626X10^(-34)]
이거 징쨔 나름 스포일링아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