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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n a BlueMoon

박경아 |2006.06.28 09:50
조회 13 |추천 0


웬지 이곳에 가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다른 친구들하고도 종종 가는데 꼭 블르문은 대마왕이랑만 간것같다..^^; 이 날두 역시 문마왕이랑 늘 먹었던 A코스로.. 보르도 빛깔의 와인 한잔과..앺타이저는 내가 좋아하는 푸아그라랑..(오빠가 즐기지 않기 때문에 늘 난 애피타이저를 2인분을 먹는것 같다..ㅡ,.ㅡ) 새콤한 레먼 셔벳으로 입을 개운히 하고.. 적당히 잘익힌 스테이크랑 내가 젤 좋아라하는 랍스터~ 늘 지나치게 배불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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