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간가니 아쉬우면서 한편으로 초조해집니다.
어느 책을 읽다 왠지 게시판에 그 내용을
옮기면, 공감을 얻을 거 같아 적어봅니다.
프랑스 작가의 글이에요. 이름하여 '장미빛 인생'(" La Vie En Rose ")
참 고전적인 제목이죠..^^
윤택한 'Life style'을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몇가지
소개해 볼게요.
1. 심플해져라
2. 24시간 누구도 험담하지 않도록 노력해라.
3. 밀가루 반죽을 기막히게 하는 법을 배워라.
4. 첫눈에 불같은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라.
5.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것이라면 조금 맛을 보자.
6. 당신 눈앞에 나타나는 모든 사람에게 미소를 보내라.
**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간단하게 더 쉽게 덜 복잡하게 할 것 **
프랑스적 시각이겠지만, 1, 2, 4번을 중시하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달의 마지막 주 어떻게 보내면 스스로도 의미있게
보냈다고 자답할 수 있을까요 ? 저 위의 방법데로 해볼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