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히 힘이 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의 주인공 '오기노'는 너무 평범해서 탈인 아이다.
결국 그는 너무 평범하고, 어려 보인다는 이유로
왕따의 대상이 돼버렸다.
그는 학교에서 불량배로 통하는 '타니와키'의 마수에 걸려,
그의 온갖 심부름을 다 해가면서 '맞지 않는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다면,
학교에서 금지하는 오토바이였는데,
이 오토바이가 그에게 큰 구원의 손길이 된다.
꿈인지 생시인지 헷갈릴 정도로 예쁜 아이인데다가
'연상의 여인'인 '나구모'가 그의 여자친구가 된 것이다.
이때부터 '오기노'의 좌충우돌 일상은 또 다른 변화를 맞이한다.
이나중 탁구부의 작가가 그린 만화로 현재 완결이 된
상태이다 .처음에는 그림체가 독특해서 보게된 만화인데
내기억으로는 6권 까지인거같다 .
꼭한번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