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와 허리통증을 참아가며
대표팀의 원톱으로서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닌 조재진선수
사람들이 그의 부진을 욕할때도
묵묵히 적진영에서 헤딩을 하며
기회를 만들려 노력했던 모습과
스위스전에서 두팔을 올리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첨부파일 : hj(5200)(6942)_0350x0208.swf
하지정맥류와 허리통증을 참아가며
대표팀의 원톱으로서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닌 조재진선수
사람들이 그의 부진을 욕할때도
묵묵히 적진영에서 헤딩을 하며
기회를 만들려 노력했던 모습과
스위스전에서 두팔을 올리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