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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체조

김용희 |2006.06.28 23:14
조회 70 |추천 1


훈련중에 그림을 참 많이 그렸다.. 지루한 오후 수업시간에 노트에 몇장이고 그리기도 했고 보고싶은 사람에게 쓰는 편지에 가끔 그려넣기도 했다. 사관학교에서의 새로운 복장들과 생활 방식들, 다양한 훈련의 풍경들을 그리고 있으면 힘든 훈련도 그냥 만화속 장면같고 어딘가에 배어있는 유머를 찾을 수 있는 여유도 생긴다. 나중에 미술을 배워서 다시 그려봐야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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