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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박정원 |2006.06.29 08:56
조회 30 |추천 0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냉정과 열정사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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