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지리산을 종주하면서 나의 삶에 대하여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 그리고 평탄한 길과 굴곡이 많은 길
좋은 곳과 좋은 풍경을 보며는 희열을 느끼고 감탄도 해 보앗지만
힘들고 험난한 길을 갈 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워 했지요
성산재, 노고단 에서 천왕봉을 가는 길이 내 삶의 깃점이라고 하면
현재의 제 나이를 추정해 볼 때 위 이정표가 있는 벽소령 대피소에서 헤매고 있을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언젠가 지리산을 종주하면서 나의 삶에 대하여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 그리고 평탄한 길과 굴곡이 많은 길
좋은 곳과 좋은 풍경을 보며는 희열을 느끼고 감탄도 해 보앗지만
힘들고 험난한 길을 갈 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워 했지요
성산재, 노고단 에서 천왕봉을 가는 길이 내 삶의 깃점이라고 하면
현재의 제 나이를 추정해 볼 때 위 이정표가 있는 벽소령 대피소에서 헤매고 있을것 같은 느낌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