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계에서 2%만이 해석 할 수 있는 시、

김상민 |2006.06.30 00:43
조회 162 |추천 1
뇌를 닦아버린 고양이의 이빨처럼 속아버린 우리자식은
늙었던 그 어머니의 입술을 닮아 살아남았다.

살아남을 수 있음은 동공에 들어있던 큰 돌(자갈)이였으니
고양이의 것과 합하여 좀 더 강하게 될 것이다.


그의 유서 :

전세계 2퍼센트의 천재들만이 이 글을 한번 읽고
눈이 번쩍 뜨일 것이나 그 사람이 아프리카인이 될지
에스키모인이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아니 이미 죽은 사람이거나 태어나지 않은 사람일지도 모르니
언제쯤 주인공이 나올지는 모르는일.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2퍼센트의 천재여 잘가거라
나 또한 너와같이 이 글을 읽고 정확히 3일을 울었으니...

이 시에 몰두하고 있는 학자들이여
이 글 자체를 읽어라. 나의 문체, 글씨 등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세계 2%의 인구만 해석을 할 수 있는 시라네요.
머리가 너무 비상해 13살 까지밖에 못산 이탈리아의
주세페 마자노가 많은 돈을 가지고 싶거든 이 시를 해석하라는
유서와 함께 남겼다는 신데요.

이 주세페라는 아이는요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셔서
13살 나이에 세계의 부자 15위에 링크 돼었다고 하네요..

근데 죽은 후 그 돈들을 찾아 볼 수가 없다고해요.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저 시에 돈의 위치가 나타나있다고 보고.
밤낮으로 몰두 한다는데.. .

 

첨부파일 : elinor%20carucci%20my%20mothers%20lips(1424)_0400x0262.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