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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마지막회 충격적인 반전

조원경 |2006.06.30 14:25
조회 1,811 |추천 0

하늘이시여 마지막회 충격적인 반전



호러서스팬스 드라마 하늘이시여



비밀은 아는자 곧 의문의 죽음을 당하다



왕모가 새로사준 아파트에 사는 자경새엄마는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경새엄마는 쇼파에서 잠이든다

눈이 떳을땐 집안이 온통 붉은 색으로 변해있었다



알수없는 화재



점점 희미해져가는 의식속에서 현관앞에 라이타를 쥐고있는 한여자가 보인다.



'아....이럴수가....어떻게...나에게.......'



그리고 현관앞에 있던 여자는 한마디를 하고 홀연히 살아진다.



'지금 나의 행복을 .... 그누구도 막을 순없어..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



'이제 단 한사람... 아니 두 사람만 없어진다면.....'



왕모의 할머니는 답답한마음에 등산을 가기로 한다..

정상에 다다랐을때 누군가 뒤에서 달려온다

등뒤에서 느껴지는 익숙한 손길


'너...는!..... 악....~!!!!!!!!!'



왕모할머니는 끝을 알수없는 절벽아래도 떨어진다.



' 이제 마지막....한사람만 없어진다면....'



풍으로 쓰러진 가정부....

그옆으로 누군가 다가간다..



'그동안 힘드셨죠.....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그냥 모른척했주셨으면 좋았을걸.....'



그녀는 주머니에서 면도칼날을 하나 꺼낸다.

그리곤 가정부의 손목을 깊에 그어 버린다.


'그럼....편히 쉬시길....'


그녀는 홀연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이제 끝난건가요... 이제 나의 행복은 지켜질수 있는건가요...하늘이시여'





왕표의 집

비오는 창문을 지긋히 바라보는 두 부부

'여보 이제 모든것이 지켜졌어요.. 우리이제 행복하게 사는일만 남았네요'

'그래...모든게 끝나군.. 수고했어 ...영......선...아...'

그렇다. ... 범인은 영선이었다



돼지바오빠의 전마누라의 죽음

- 영선언니의 교통사고위장 살인 -



새로 들어온 가정부의 파키슨씨병(중풍)

- 영선씨가 주 외쳐되는 '하늘이시여'
그 하늘은 요상한신으로써 영약한 주술을 사용하는 신으로
그신의 힘을 빌어 주술사용 풍에 맞게 끔 함



소피아의 죽음..
영선이 가장 크게 웃었을때 죽게만드는 주술을 사용함...(어이없음?)




그리곤 그 가족은 비밀은 간직한채 행복하게 살았다..





어두운 밤 왕모의 방송국앞

아이를 들고서 왕모를 기다리는 자경

그녀 뒤에서 어떤소년이 천천히 다가가고 있다..

'복수할거야......'

그는...... 엄마를 잃은 세현이 이였다.


The end-


납량특집 하늘이시여 시즌2 - 세현의 복수 - 곧 방영예정

 

 

 

 

네이버 기사 네티즌 의견 중 lovertops님의 댓글...

 

 

 

 

정말 예술이다~

 

난생 처음 댓글 추천을 해봤다..ㅋㅋㅋ

 

시즌2.. 진정 보고 싶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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