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의 실수로 박지성이 어시스트하고
루니가 골을 넣었을때
많은 사진기자들은 골을 넣은 루니에게 셔터를 누르고 있었지만
스콧 헤이비씨는 이 두 한국인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고한다.
표정이 굳은 박지성이 이영표에게 가면서 이영표허벅지 쪽으로
손을 내밀었고 비장한 표정의 이영표가 박지성의 손을 잡았다고 한다
사진을 찍은 스콧 헤이비씨는 이 장면을 보고 셔터를 누를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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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s Ji-Sung Park consoles
Tottenham Hotspur's Young-pyo Lee after his blunder allowed Wayne Rooney to score the second goal.
맨유의 박지성이 루니의 골을 만들어낸후
토튼햄의 이영표를 위로한다.
Park didn't even hesitate to tackle his best friend
because of United.
박은 그의가장 친한친구한테 주저않고 태클을 했다.
유나이티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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