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식으로는 비비빅.
나는 달걀노른자를 엄청 시러한다.
안 먹으려고 무지 버티다가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할 때만
억지로 입에 넣음..
텁텁한 질감이 영 내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데, 정상인들은 상관없는 얘긴데,
우리 부모님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셔서 달걀노른자를
가급적 안 드시는 게 좋다고 들었다.
때문에, 내가 달걀노른자를 일부러 먼저 다 먹었다.
이런게 사랑인가보다. 

후식으로는 비비빅.
나는 달걀노른자를 엄청 시러한다.
안 먹으려고 무지 버티다가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할 때만
억지로 입에 넣음..
텁텁한 질감이 영 내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데, 정상인들은 상관없는 얘긴데,
우리 부모님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셔서 달걀노른자를
가급적 안 드시는 게 좋다고 들었다.
때문에, 내가 달걀노른자를 일부러 먼저 다 먹었다.
이런게 사랑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