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빗물

신지성 |2006.07.01 08:06
조회 14 |추천 0


슬프다..

너 때문에 슬프고

네가 슬프다..

그러다 또

이런 내가 슬퍼서

멈추지 않을 것만 같은

눈물이 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