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넘게 보낸 시간을 이제야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진심으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제 딸 이름은 서 부 희 ...!
네디즌 여러분께서 우리 딸아이를 안타깝게 여기시어 우리 딸 홈피를 방문해주신 고마운님...!
지금껏 잊지못하고 고통이란 세월속에서 죽지못해 살고 있는 서부희 엄마입니다
그동안 참으로 안타까운 사연과 억울하고 분 한 마음을 죽지못해 삼키고 있는 순간이지요..
2005년 4월16일...!
제에겐 보물가튼 딸을 잃은 날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믿기지 못해 몸부림치는 부희 엄마랍니다
우리 딸 홈피를 방문해주신 많은 분...이백 구십만명이란 소중하고 귀하신 네디즌 여러분 ...!
이제서야 미안하다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동안에 일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몰라 마음만 조급합니다
네디즌 여러분...!
수많은 사연에글들...!
고인에 명복을 빌어주시고 ...!
그 사람을 질책하시고 반성하라고 하신 말들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답니다
우리 딸 부희를 알지못하신분들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될줄이야 꿈에도 몰랐답니다
예로 들면...광주 광역시 시민분들이 한번씩 들려주는 우리 딸 홈피...!
우리나라 3방송사에서도 방송 한 서부희 안타까운 사연들이죠...?
아직도 거짖말로 자기 자신을 감추기에 바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딸 홈피에 ...사실 그대로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나 슬픔 일이였고 두번 다시는 남녀 관계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네디즌 여러분들에 댓글을 보고서 ...
생면부지에 여러분들을 그 사람이 명예회손으로 고소 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고 미안 합니다
부희엄마 역시 피고소인으로 출두하라는 연락을 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그 자체였습니다
조사를 받던 내용은 지난 일년간에 일들과 그 사람 형에게 보낸 문자메세지 입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드군요..?
제 딸이 죽었는데 ...전화 연락이 되질 않아서 문자를 보냈었죠..?
내용인즉...왜 ..전화를 받지않드냐고...?세상을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고..?인간답게 살라고..?
우리 부희를 마음 편히 보내달라고...?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보겐노라고...?
이 문자 메세지가 불안감을 조성했다는 이유로 고소되어서 벌금100만원을 내라고..?
일년간에 일들이란 글 중에서 임신 이야기가 거짖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치밀하고 잔인한 사람이라고 울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딸 잃은 슬픔도...?망연 자실 ...!그 자리에서 죽고 싶었습니다
그때 그 사정을 그 사람도 눈으로 확인을 했고 경찰서에서도 이야기를 들었을거라 믿습니다
제 딸 죽음을 발견 한것은 죽은지 일주일이 지난 상태였답니다
그렇게 불쌍하게 엄마곁을 떠난 제 딸을...차마 부검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두번 죽이는 것같아서...부모로서 할수가 없었답니다
발견 할 당시에...두눈을 부릅뜨고 ...온몸은 피와 살이 썩어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또 다시
부검을 할수가 없었지요...?
발견한 유서와...약을 먹고 머나먼 ...두번다시는 올수 없는 곳으로 간 제 딸에게 칼을 ..
몸에 댈수가 없었답니다
지금에 와서 후회도 해보지만 ...부검을 했더라면 우리 딸 뱃속에 그 사람 아이가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텐데요...!
부검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사람이 그렇게 잔인하게 나올줄은 상상도 안했습니다
적어도 성인으로서 기본적인 양심만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겁니다
딸 잃은 슬픔에 일상적인 생할도 포기한 ...잠시 잠깐이라도 사랑했던 부희엄마를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게하는 그 사람이 진정 사람일까요...?
조사 받던 중에 어느 형사분이 그러시는데 [만약에 내 동생이 그랬다면 다리를 못스게 만들게]
허지만 죽은자에게는 법이...하나님이 언젠가는 꼭 심판 할껍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법이 있어서 ...조사를 받아야하는 현실이라구요...?
싸이월드에서는 우리 딸 홈피를 퇴쇄할것을 요구하였지만 49제를 지내고 약속한 대로 지키겠노라고...약속대로 ...요구 한대로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고소하는 과정에서 부희엄마 홈피까지도 정지를 시켰놓았답니다
싸이측에서 메일만 보내주었어도...한 번만 신경을 써줬더라면 어느 누가 어느분이 고소를
당했는지 알수가 있었을텐데...정말 안타깝게도 알수가 없어서 답답한 심정이랍니다
각 방송사에서도 저희하고 약속한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마녀사냥이라고...?
말도 안되는 방송이였지만 ...그 뒤로 방송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습니다
허위로...? 딸 잃은 유가족들은 안중에도 없고 흥미거리로 만들어버린 방송사들..어이가 없드군요
일년이 지난 달력...아직도 그 달력만 바라보는 못난 부희 엄마...!
어이없는 현실에...두 눈은 시력이 갑자기 감소되여 잘 보이지 않고 ..
우리 딸 부희만 생각하면...울컥 치밀어오는 분노와 슬픔에 온 몸에 마비가 오고..
일상적인 생활도 하지 못 한체로 아직도 현관문을 바라보며 금방이라도 들어올것 같은 내딸..!
한 가정이 무참히 무너지고 ...웃음은 찾아볼수 없는 적막이 흐르는 집으로 바꿔버린 내딸..!
성인 남녀가 ...성적인 상대로 바뀌는 과정에서 엄마가 잘못된점을 말 한뒤에 뺨3세를 양해를
구하고 때렸는데도 폭행죄로 신고 한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인지 의심날 정도 입니다
추적 50분에서 그 사람이 하던말...!
부희 엄마가 그 사람을 괴롭히고 협박했다고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거짖말로 행동 한 그사람
정말로 협박을 했더라면...!뺨을 때리고 신고까지해서 조사를 받을 필요가 없을텐데도..
젊고 ...한 가정에 맏 딸을 망자에 길을 선택하게 했는지 물어 보고싶지만 소름이 끼치고 무섭네요
우리 딸이 마지막으로 유서를 남기고 싸늘한 시체로 발견될떼에 마음이라면 저주하고 싶어요
한 사람에 생명을 웃습게 보는 그 사람...
어느 누구에게 속 시원히 말하고 싶은데도...참아야 하는 지금에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곳바로 뒤딸아 가겠다고 약속을 하였건만 ...그 약속도 지키려 합니다
우리 집 앞에 5분거리에 있는 그 사람 사무실..협박이 아니라 사무실로 쫒아가 난리를 쳤곘죠
하지만 ...우리 딸 생각해서 아무 말도 못했던 엄마인데 ...협박이라고 하더군요...?
이젠은 믿지 못할 세상에서 살고싶지 않습니다
복 받쳐 오르는 서러움에 정작 해야 할말을 못하고 두서 없는 글이 되었지만 그래도..
우리 딸 홈피를 방문해주신 귀하고 소중한 한분 한분께 직접 방문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엄마 홈피라도 싸이에서 열어주시면 한분 한분 찾아볼거라고 기다렸지만...
그 사람이 싸이측에다 고소한 상태라서 고소가 끝나면 연락을 해준다는 그 말만 믿고 있다가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만 ...
그 사람으로 인해서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피해를 보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다시한번 아빠 홈피를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수가 있을까요...?
이젠 ...
하느님에 벌을 받고 우리 딸 곁으로 갈 생각입니다
시간이 없답니다
아마도 ...2007년 4월 16일에 ...
사랑하는 제 딸 곁으로 가려합니다
그사이에 피해를 보신 네디즌 여러분을 만나서 보상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용기 내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너무나 큰 상처였기에...!
너무나 감당할수 없는 슬픔이기에...!
하루 하루 버티고 살아가는 것마저 힘들고 지쳐가고 있답니다
한가지 부탁을 한다면 ...
부디 외면 하지 말아주세요...!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제 딸 곁으로 가려 합니다
날씨까지 마음을 무겁게 하는 날이지만 부디 부디 행복하세요...?
여러가지로 힘을 주시어 지금껏 지탱하고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네디즌 여러분 ...!
두루 두루 평온한 한해가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