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10월 20일
말없던 형이 날 데리고 사줬던 mp3 그때 가격 168.000
아직까지 잔고장 없이 아주 잘 쓰고 있다. 
지금은 비록 부도 나서 없어진 회사 제품이지만..
나한테 우리형이 나한테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물해준 선물..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어주고 항상 내 머리속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놈...

2004년 10월 20일
말없던 형이 날 데리고 사줬던 mp3 그때 가격 168.000
아직까지 잔고장 없이 아주 잘 쓰고 있다. 
지금은 비록 부도 나서 없어진 회사 제품이지만..
나한테 우리형이 나한테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물해준 선물..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어주고 항상 내 머리속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놈...